난이도 등급
난이도는 느낌이 아니라 네 가지 지표로 나눕니다. 수치가 확정되면 이 표에 그대로 채워 공개합니다.
3등급 체계
난이도 1
- 일 고도차
- [지표 확정 예정]
- 일 거리
- [지표 확정 예정]
- 차량 합류
- [지표 확정 예정]
- 숙박 형태
- [지표 확정 예정]
난이도 2
- 일 고도차
- [지표 확정 예정]
- 일 거리
- [지표 확정 예정]
- 차량 합류
- [지표 확정 예정]
- 숙박 형태
- [지표 확정 예정]
난이도 3
- 일 고도차
- [지표 확정 예정]
- 일 거리
- [지표 확정 예정]
- 차량 합류
- [지표 확정 예정]
- 숙박 형태
- [지표 확정 예정]
코스는 지금 이렇게 봅니다
캠프 1에서 캠프 2까지 약 3km 정도가 가장 어려운 구간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에 대입해 보면 설악산 공룡능선에서 비선대에서 마등령을 오르는 구간, 오색분소에서 대청봉을 오르는 구간 혹은 지리산 중산리에서 천왕봉을 오르는 구간 중 일부라고 보면 무난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설악산을 걸을 정도의 산행능력이라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