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투어

현오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현오투어 대표 권태화입니다.

인도차이나의 지붕 판시판이 솟아오른 사파, 웅장한 타워 카르스트의 닌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비경을 품은 하장 루프, 그리고 호수와 바다, 카르스트가 어우러진 까오방과 하롱베이까지.
나아가 끝없이 펼쳐진 스텝과 고비사막의 몽골, 낮에는 명품 트레킹을 즐기고 밤에는 이국적인 야경과 야시장을 누비는 홍콩에 이르기까지.....

현오투어는 우리 산우님들을 위해 해외의 명산과 길을 엄선하여 안내하는 트레킹 전문 여행사입니다.

저는 세종도서로 선정된 『현오와 걷는 백두대간』과 『현오와 걷는 지리산』을 써낸 산줄기 작가이기도 합니다. 산을 사랑하고 길을 아는 대표가 직접 여정을 기획하고 현장에서 함께 걸어가기에, 산을 읽어내는 깊이가 다를 뿐만 아니라 언어나 현지 적응에 대한 부담도 전혀 없습니다.

저희 여정은 주로 5060 산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느긋하고 정답게 걸어갑니다. 혼자 오시든, 친지분들과 소소하게 오시든, 혹은 산악회 회원님들과 단체로 걸음을 맞추시든 아무런 걱정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체력이나 해외 트레킹에 대한 부담은 모두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건강이 허락할 때, 가벼운 마음과 설레는 걸음으로 찾아주십시오. 길 위에서 평생 가슴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오투어 대표 현오 권태화 올림

사파 판시판 능선을 배경으로 나뭇가지 원형 조형물 안에 앉아 있는 현오투어 대표 권태화

No options! No tips!

회비에서 모든 걸 지출하기 때문에 환전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입니다. 현지 랜드사와 제휴하지 않고 직접 경영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였습니다. 함께하는 가이드나 포터는 모두 저희 회사 직원이므로 팁은 생각조차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어 장벽이 없습니다

모든 일정을 현지인 매니저와 함께 저희가 직접 진행하니 아무런 언어 장벽 없이 그저 멋진 풍광 속에서 트레킹만 즐기다 귀국하면 될 것입니다.

한국식으로 준비했습니다

만찬을 즐길 식당은 내 집같이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엄선된 메뉴에 김치와 쌈장 같은 한국 음식까지 무한 제공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한국 사람인 우리 입맛과 취향에 맞게끔 준비했습니다.

함께 걷는 사람들

사진

권태화 대표

현오

백두대간 6회, 남한 9정맥, 80지맥을 섭렵한 산줄기 전문가이자 『현오와 걷는 백두대간』·『현오와 걷는 지리산』을 펴낸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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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성복 팀장

이한검

장거리 종주 팀 'J3클럽'에서 활동하며 3일 정도는 잠을 자지 않고 걸을 수 있는 산꾼입니다. '영원한 후미대장'이라는 호칭에 어울리게 함께하는 이들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안내합니다.

사진

Tub

현지 가이드

사파 라오짜이가 고향입니다. 1주일에 두 번 정도 판시판을 오르니 그의 판시판 산행력은 1,000회에 달합니다. 고산지대에서 태어나 자란 덕에 폐활량이 남다릅니다.

사진

Hieu

현지 가이드

사파 지역 소수민족인 흐멍족 출신의 여성 가이드입니다. 판시판을 오르내리며 농담을 건네고 트레커들을 돌보는 데 베테랑입니다.

[인물 사진 확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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