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베트남의 판시판이 있는 사파지구와 '타워 카르스트'의 닌빈지구, 동반 카르스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하장 루프, 그리고 몽골의 올레길·산길과 고비사막 등을 걷는 트레킹 전문 여행사 '현오투어'의 대표 현오 권태화입니다.
저는 2018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현오와 걷는 백두대간』과 『현오와 걷는 지리산』 등 두 권의 산서(山書)를 쓴 산줄기 작가이기도 합니다.
대표인 저와 한국인 매니저들이 현지 매니저들과 함께 걷는 프로그램들이니 언어에 대한 부담은 전혀 없습니다. 산우 여러분들은 건강이 허락할 때 아무런 부담 없이 투어에 참가하셔서 멋진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현오투어 대표 현오 권태화
No options! No tips!
회비에서 모든 걸 지출하기 때문에 환전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입니다. 현지 랜드사와 제휴하지 않고 직접 경영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였습니다. 함께하는 가이드나 포터는 모두 저희 회사 직원이므로 팁은 생각조차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어 장벽이 없습니다
모든 일정을 현지인 매니저와 함께 저희가 직접 진행하니 아무런 언어 장벽 없이 그저 멋진 풍광 속에서 트레킹만 즐기다 귀국하면 될 것입니다.
한국식으로 준비했습니다
만찬을 즐길 식당은 내 집같이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엄선된 메뉴에 김치와 쌈장 같은 한국 음식까지 무한 제공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한국 사람인 우리 입맛과 취향에 맞게끔 준비했습니다.
함께 걷는 사람들
박성복 팀장
이한검
장거리 종주 팀 'J3클럽'에서 활동하며 3일 정도는 잠을 자지 않고 걸을 수 있는 산꾼입니다. '영원한 후미대장'이라는 호칭에 어울리게 함께하는 이들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안내합니다.
Tub
현지 가이드
사파 라오짜이가 고향입니다. 1주일에 두 번 정도 판시판을 오르니 그의 판시판 산행력은 1,000회에 달합니다. 고산지대에서 태어나 자란 덕에 폐활량이 남다릅니다.
Hieu
현지 가이드
사파 지역 소수민족인 흐멍족 출신의 여성 가이드입니다. 판시판을 오르내리며 농담을 건네고 트레커들을 돌보는 데 베테랑입니다.
[인물 사진 확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