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투어
판시판 정상에서 내려다본 운해와 능선, 왼편에 금빛 관음상

몽골의 대초원에서 베트남의 솟구친
카르스트, 홍콩의 야경 능선까지

『현오와 걷는 백두대간』의 저자 권태화 대표가 직접 기획하고 전 일정을 함께 걷습니다

사파 판시판 능선을 배경으로 앉아 있는 현오투어 대표 권태화

권태화 대표

여행사가 아니라 동행입니다

권태화 대표가 직접 함께 걷습니다

권태화 대표 또는 이한검 대장 중 한 명이 첫걸음부터 마지막까지 전 일정에 직접 동행합니다. 현지 가이드에게 떠넘기는 투어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회비 하나로 끝납니다

옵션도 팁도 쇼핑도 없습니다. 환전조차 필요 없도록 모든 비용을 회비에 담았습니다.

소규모 팀부터 산악회 단체팀까지

남에게 쫓기듯 서두르지 않습니다. 개인, 친지 등의 소규모 팀부터 산악회 단체팀까지, 팀의 성격에 맞춘 완벽한 일정으로 안전하게 모십니다.

저도 예순을 넘겼습니다

같은 나이의 몸으로 먼저 걸어보고 일정을 짰습니다. 그래서 현오투어의 속도는 우리 걸음에 맞춰져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의 빠른 걸음에 쫓길 필요도, 체력이 뒤처질까 눈치 볼 필요도 없습니다.

백두대간과 9정맥, 80지맥을 걸은 숙련되고 깊은 호흡으로,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길을 안내합니다.

다가오는 출발일

  • 베트남 까오방 + 하롱베이

    해밀산악회 30명

    11월 6일(금) 출발

    5박 7일

  • 베트남 하장 루프

    케른산악회 20명

    11월 20일(금) 출발

    5박 7일

  • 몽골 명산 + 미니고비사막

    남원 지사모 20명

    2027년 6월 11일(금) 출발

    5박 6일

함께 걸은 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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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좋습니다. 사파의 푸른 하늘과 흰구름 그리고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

김기홍 · 베트남 판시판·사파 · 2025년 4월

이미 상품으로 나와있는 짜여진 스케쥴이 아닌 손수 발품 팔며 공들여 만드신 최고의 하장투어였습니다.

김여희 · 베트남 하장 루프 · 2025년 11월

미니 고비사막은 일몰과 밤하늘의 은하수, 현대식 게르 숙박, 쌍봉 낙타타기, 모래언덕 트레킹, 자연조각공원…

정옥삼 · 몽골 명산 + 미니고비사막 · 2026년 7월

은하수가 쏟아지는 몽골 초원의 밤, 불 밝힌 게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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