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투어
판시판 정상에서 내려다본 운해와 능선, 왼편에 금빛 관음상

베트남 판시판에서 몽골 초원까지,
함께 걷는 해외 트레킹

『현오와 걷는 백두대간』을 쓴 산악인 권태화가 전 일정을 함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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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

권태화 대표 · [사진 확보 예정]

여행사가 아니라 동행입니다

대표가 함께 걷습니다

권태화 대표 또는 이한검 대장 중 한 명이 모든 일정에 반드시 동행합니다. 현지 가이드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회비 하나로 끝납니다

옵션도 팁도 쇼핑도 없습니다. 환전조차 필요 없도록 모든 비용을 회비에 담았습니다.

여덟에서 열둘

서로의 걸음이 보이는 인원. 뒤처지는 사람이 생기지 않는 규모로만 출발합니다.

저도 예순을 넘겼습니다

같은 나이의 몸으로 먼저 걸어보고 일정을 짭니다. 그래서 현오투어의 속도는 처음부터 우리 걸음에 맞춰져 있습니다.

다가오는 출발일

[예시 — 실제 일정은 협의·연중 진행]

  • 베트남 판시판·사파

    [예시] 4박 6일

    잔여 3석
  • 베트남 판시판·사파

    [예시] 4박 6일

    잔여 9석
  • 몽골 올레길

    [예시] 5박 7일

    잔여 7석

함께 걸은 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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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수집 후 교체]

실제 참가 후기 원문이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

[실명] · [코스명] · [연월]

[후기 수집 후 교체]

실제 참가 후기 원문이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

[실명] · [코스명] · [연월]

[후기 수집 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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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 [코스명] · [연월]

내 체력으로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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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가 쏟아지는 몽골 초원의 밤, 불 밝힌 게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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